top of page

시를 잊은 그대에게

Public·1 friend

<맘 켕기는 날> ‐김소월‐

오실 날

아니 오시는 사람!

오시는 것 같게도

맘 켕기는 날!

어느덧 해도 지고 날이 저무네!



김소월, 1902~1934

43 View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