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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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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 도서는 "미국을 안다는 착각" 입니다.


정말로 트럼프가 돌아왔다. 그의 말 한마디에 세계가 요동치는 것을 볼 때 이 말이 실감 난다. 캐나다, 파나마운하, 그린란드, 가자지구에 이어 또 어디로 불똥이 튈지 지구촌이 전전긍긍한다. 그의 존재감은 여실히 증명됐지만, 남의 일이 아니다. 대미 무역흑자국에 관세폭탄을 안기겠다고 하니, 사정권인 우리나라가 트럼프 리스크를 어찌 극복할지 걱정이다.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안보, 북핵문제도 마찬가지다.

절해고도(絶海孤島)의 안갯속을 헤매는 듯하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이 절실하다

부분발췌: 한국해사문제 연구소 강영민 전무 (2025.02.21), "미국을 안다는 착각", 원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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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안다는 착각

김봉중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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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날짜: 11/16/2026 (월)

모임시간: 8:00 - 10:00PM EST

모임장소: Zoom Meeting

+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오픈톡에서 RSVP를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모임입니다. 당일 오전에 카카오톡을 통해 개인별로 초대장이 발송되니, 운영자 "재호"와 1:1 대화기록이 없는 분들은, DMV북클럽 오픈챗방에서 아이디 "재호"를 찾아 1:1 Open Chat을 통해 Zoom 링크를 요청해주세요.

+ 자유롭게 대화하는 편안한 형태의 모임입니다. 반대와 찬성을 가르는 논제식 토론이 아니라 소감과 의견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열린분들과 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부담없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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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숨겨진 또 다른 핵심 요소는 ‘전쟁’이다. 저자는 전쟁을 키워드로 특정해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전쟁의 기억은 미국 역사를 관통한다. 단순한 권력 전쟁이 아닌 물리적 전쟁이다. 전쟁은 미국에 극적인 전환점을 제공했다. 전쟁은 미국에 번영과 쇠퇴의 갈림길을 부여한 핵심 변수다.

부분발췌: 윤성원 (2025.01.19), "[서평] 김봉중 지음 [미국을 안다는 착각]", 원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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